">

창원 카페, 몬스터 로스터스(MONSTER ROASTERS)





   마산 합포구 월영동에 위치한 카페이다. 

 

바닐라 라떼가 유명하다고 해서 와 보았다.


늦은 시간이였는데도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처음에는 왜 몬스터 로스터스라고 이름을 지었을까 했는데


매장안에 들어와 음료를 주문하면서 이유를 알게 되었다.


'켈베로스' 라고 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 지옥의 문을 지키는 개를


귀엽게(?) 그려놓은 것이 이 카페의 마크처럼 보였다. 


 








카페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적당한 편안함과 적당한 산만함을 줄 수 있게 꾸며진 것 같다.


요즘 실내 인테리어에서 고급스러움을 주는 색상으로 벽면을 칠하고 과하지 않은 조명과 


소품으로 이 곳 만의 분위기를 연출한 것 같다.







손님들이 아늑하게 느낄만한 구석진 공간도,


단체로 와서 편하게 지낼 수 있는 쇼파 공간도 있어 만족스럽다.










이 곳의 대표 메뉴 바닐라 라떼 한 잔과


그냥 라떼 한 잔





바닐라 라떼는 캐나다 팀홀튼에서 나오는 프렌치 바닐라 맛(아주 달콤하다)에


쓴 커피가 섞여 있는 맛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커피양이 조금 덜 들어갔으면 좋았을 것 같다.


그래도 달콤함으로만 끝나는 바닐라 라떼가 아니라


쌉싸름한 맛도 더해져 맛의 재미는 있는 것 같다.






위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 9길 14


#마산카페 #창원카페 #몬스터로스터스 #카페 #커피 #바닐라라떼

'생활 > 먹어본 맛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의령 해비치 카페  (0) 2018.08.05
삼각지 카페 - A3bout coffee  (0) 2017.12.25
제주시 어마장장  (0) 2017.07.31
두물머리 추천 카페 OMNI  (0) 2017.03.01
남양 백미당 좋아하세요?  (0) 2016.10.01

해비치 카페


정말 해가 많이 비치는 카페다. 

의령 칠곡 자굴산 근처 왕복 2차선 도로에 붙어 있어 접근성도 좋다. 

조그마한 가든이 있어 눈과 마음을 편하게 해준다. 

전체 인테리어는 모던한 편이다. 

테이블과 소품은 엔틱한 느낌을 주는 것이 많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티 코스터.

티 코스터의 디자인 종류가 몇 개인지는 모르겠지만 최소 두 개 이상은 되는 것 같다. 

직접 담은 과일청을 가지고 에이드를 만들어 준다. 

100% 수제청으로 만드는 것은 아니지만 직접 만든 청을 

섞어 넣어서 그런지 음료의 맛이 더 풍부한 것 같다. 

그리고 적당히 썰어 넣은 과육도 맛있었다. 

음료와 함께 나온 에이스 한봉지, 수박 두 조각이 참 귀여웠다. 





쟁반도 종이 재질로 만들어진 것 같은데 

나무 같은 느낌을 주면서도 가벼워서 참 잘 선택한 것 같았다. 

해비치 카페는 건강 & 뷰티 메뉴가 있는 것이 특징인 것 같다. 

토마토 쥬스, 키위주스, 당근 사과 쥬스, 비트 사과쥬스, 

오디 에이드 및 쥬스, 구지뽕 스무디, 수제 목련꽃 차가 있었다. 

나야 익숙한 것이 좋아 자몽 에이드를 먹었다만...

음료 가격도 비싼지 않았다. 

주말에 혹은 평일에 조용조용 사색하며 음료 한 잔 하기에, 

혹은 이야기를 나누기에 좋은 장소인 것 같다. 

2층은 여름철에는 조금 더운 것 같다. 

음료를 마시고 더워서 리필 음료를 먹을 때는 아래층에 내려와서 마셨다. 

전체적으로 평가하면 추천할만한 곳이라 생각된다. 







#의령카페 #해비치 #커피 #자몽에이드 

'생활 > 먹어본 맛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창원 카페 몬스터 로스터스  (0) 2019.01.26
삼각지 카페 - A3bout coffee  (0) 2017.12.25
제주시 어마장장  (0) 2017.07.31
두물머리 추천 카페 OMNI  (0) 2017.03.01
남양 백미당 좋아하세요?  (0) 2016.10.01

맥북 한영 키 변환 방법


맥북 처음 사용자는 한영 키 변환을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실거예요.


저도 지인이 물어봐서 화면 캡쳐해서 알려주는 겸


겸사 겸사 블로그에 포스팅도 해봅니다.



우선 런치패드를 클릭 합니다.



그리고는 시스템 환경 설정을 클릭 합니다.



키보드를 클릭 합니다.



'단축키' 메뉴에서 Spotlight를 클릭한 뒤 Spotlight 검색 보기 체크를 해제합니다.



입력 소스를 클릭한 뒤 '이전 입력 소스 선택'에 체크를 합니다.



입력 소스로 한글을 추가해 주지 않았기 때문에 한글을 추가 하도록합니다.

'단축키' 옆에 있는 '입력소스'를 클릭 합니다. 

그리고 '+' 버튼을 눌러서 한글 두벌식을 추가합니다.



이후 command 키 + 스페이스바를 동시에 누르면 한글/영어를 전환하실 수 있습니다.



삼각지 카페 A3bout coffee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전(Photo Ark: 동물들을 위한 방주, 2017. 11. 10 - 2018. 3. 4)

관람 이후 아내가 좋아하는 커피를 즐기기 위해 들른 카페다.

주인장이 직접 커피를 내려줬다.

아내는 에스프레소를 나는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다.



크리스마스의 저녁이라 그런지 손님이 없어 한산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아기자기 하면서도 다듬어지지 않은 멋이 있는 곳이었다.

커피 맛은 괜찮았다.

의자와 선반을 자세히 보니 독특하게 골격이 가스관으로 만들어져 있었다.

다음에 가면 주인장에게 물어봐야겠지만 본인이 직접 만든 것으로 생각된다.






아내와 도란도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카페

다음에 또 시간 내서 들러 주인장의 얘기도 들어봐야겠다.



'생활 > 먹어본 맛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창원 카페 몬스터 로스터스  (0) 2019.01.26
의령 해비치 카페  (0) 2018.08.05
제주시 어마장장  (0) 2017.07.31
두물머리 추천 카페 OMNI  (0) 2017.03.01
남양 백미당 좋아하세요?  (0) 2016.10.01

제주시 맛집 어마장장


   제주 공항에 도착했는데 식사 시간이라면, 거기다 해산물 가득한 무언가를 먹고 싶다면  여기를 찾아가보는건 어떨까?

'어마장장' 이라는 곳이다. 제주시에서 차로 멀리 떨어져 있지 않은 곳에 있다. 제주도에서 맛집이라고 하는 곳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내 입에 맞는 곳을 찾기란 나에게 어려운 일이었다. 하지만 '어마장장' 이라는 가게가 나의 '아점'을 만족시켜 주었다. 


  주차장 입구는 막지 말아달라는 입간판이 보인다. 주차장은 차량이 3~4대 정도 밖에 들어가지 못할만큼 협소한데 음식 맛에 비하면 너무나도 부족한 공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메뉴는 '해물 뚝배기', '전복 뚝배기', '흑돼지 돈까스', '크림 전복 스프'가 있다. 제육 볶음이 기본 찬으로 나오는데 이것도 짜지도, 맵지도 않으면서 식욕을 돋우는 맛이난다. 

  좀더 시원한 국물을 맛보고 싶다면 '해물 뚝배기'를 추천한다.(아내 입맛) 하지만 개인 적으로 3천원 더 내고 '전복 뚝배기'를 먹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어마장장에서 가장 점수를 높게 주고 싶은 부분은 저렴한 재료로 음식을 만들지 않는다는 것이고, 정직하게 음식을 만드는 느낌을 준다는 것이다. GMO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천연 조미료를 사용한다. 인공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아도 싱싱한 해산물을 사용해서 국물에는 감칠맛이 충분히 느껴진다. 재료에서 또 다른 점은 우리가 보통 접하던 새우가 아닌 좀 다르게 생긴 새우가 들어있다.(이름을 들었는데 잊어버렸음.. 아는 분은 뎃글좀..) 우리는 '해물 뚝배기'와 '전복 뚝배기'를 시켰다. 국물 맛이 미세하게 차이가 난다. 가격은 아래 그림 참조(해물 뚝배기: 1만원, 전복 뚝배기: 1.3만원 - 2017년 7월 기준)





두물머리에서 어느 카페를 가지?


두물머리에 가서 산책하며 걷기 전 혹은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가보기 좋은 카페를 하나 소개할까 해요.

두물머리에서 카페를 어디갈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글이 되길 기대하며...


오늘 소개드릴 카페는 'OMNI라는 카페예요~


카페에서 데이트를 하기에는 은은한 조명과 배경음악 그리고 맛있는 음료가 필수적이겠죠?

OMNI는 이 모든 것을 다 갖춘 카페라고 할 수 있어요~

체인점의 획일화된 디자인이 아닌 개성있는 카페 인테리어도 맘에 들더라구요. 



요즘 유행하는 액자도 딱~ 예쁘죠?

그리고 여기 저기 아기자기하게 소품이 많아서 보는 맛이 있는 것 같아요. 



이제 카페 메뉴를 한번 볼게요!!



이번에 제가 직접 먹어본 음료는 메뉴를 미처 못찍었는데 수제! 블루베리청 아이스라떼와 수제! 딸기청 아이스라떼입니다. 

수제로 청을 담궈서 커피에다 넣었다고 해서 어떤 맛일까 신기해서 먹어봤어요. 

아메리카노나 라떼가 쓰다고 못먹는 분들에게 시럽 대신 달달한 청을 넣은 이 음료 강추 드려요~

단!!! 커피 본연의 맛에 집중하고 싶은 분들은 당연 오리지널로 드시는게 좋겠죠? 



화장실도 깔끔해요!!!



음료, 분위기, 배경음악 이 3박자를 모두 갖춘 카페에서 데이트를 시작하거나 이어나가면 분명 만족스러울거라 생각하여 직접 이용해보고 추천합니다!!!  꼭 한번 가보시길 :)

위치는!!!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두물머리길 24로 우선 검색하시고 자세한 위치는 아래 지도를 참고하시면 되요~


국산 가시홍화 


수입산 일반 홍화 


 무엇이든 국산도 있고, 수입산도 있습니다. 식재료는 우리나라에서 국산을 쳐주죠. 

무엇이 되었든 국산이 최고라고 합니다. 갑자기 집안에 뼈를 다친분들이 많아 좋은게 뭐가 있나 해서 찾아보니 홍화가 아주 좋다고 하네요. 그럼 홍화의 효능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홍화씨 효능

  전체적으로 뼈 관절 계통의 질환 및 혈액 순환 계통의 질환에 효험이 있다고 합니다. 


1. 장기간 접골이 안될 때

2. 퇴행성 관절염, 골수염, 골형성 부전

3. 뼈가 약한 사람

4. 골다공증

5. 골조승증, 골연화증

6. 갱년기 증세

7. 고혈합

8. 동맥경화

9. 협심증

10. 어혈해소


복용 시 주의 할 점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뼈를 다쳤을 때 수술 또는 깁스를 한 뒤부터 복용하는 것이 좋고, 

산모의 경우 출산 후 홍화를 복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이유는 뼈가 제대로 자리 잡고 난 뒤

뼈를 튼튼하게 만드는 홍화를 섭취해야 올바르게 나을 수 있고, 산모의 경우 출산 시 골반이

벌어져야 하는데 홍화를 출산 전에 섭취하면 골반이 벌어지기 어렵다고 합니다. 


제품 종류

  홍화씨는 환으로 만들어진 것도 있고, 씨앗을 물에 끓여 먹도록 나오는 제품도 있습니다. 

또 기름을 짜내어 기름을 바로 섭취할 수 있도록 나오는 제품도 있습니다. 

모든 판매처에서 하나같이 하는 말은 홍화씨는 산화되기 쉽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제품을 구입하고 빠르게 섭취해야 하며 공기중에 오래 보관하면 좋지 않다고 합니다. 


복용 후 부작용

1. 몸에서 열이 난다. 

2. 머리가 아프다. 

3. 속이 쓰리고 아프다.

4. 설사가 난다. 


이때는 복용을 하루나 이틀 정도 멈추고 복용했던 양의 절반 가량만 다시 복용하여 양을 점점 늘려가도록 해야합니다. 

과유불급이라고 합니다. 적은것도, 많은 것도 안좋으니 적당한 양을 맞춰 복용하시기 바랍니다. 

수입산이라고 효과가 전혀 없는 것도 아니고 국산이라 하여 만병통치약인것도 아닙니다. 

같은 종자이고 효능에는 차도가 있을 수 있지만 얼마나 차이나는지까지는 알 수 없어 블로그에 싣는 글은 이정도에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뼈를 다치신 분들은 이것을 드시고 확실히 효과를 보신 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주변에 골다공증이나, 뼈를 다친 분들에게는 좋은 선물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생활 > 소소한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맥북 한영 키 변환 방법  (0) 2018.02.07
T맴버쉽 vip 영화 예약 하기 & 혜택  (0) 2016.09.27

  지인의 소개로 맛있는 아이스크림 가게를 찾아왔다. 손님의 90% 이상이 아이스크림을 주문한다. '백미당'


  아주 전통 있는 아이스크림 가게 처럼 보였다. 1964년도부터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온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하지만

실상은 남양유업에서 런칭한 아이스크림 브렌드이다. 남양 사건을 잊어버린 사람도 있지만 기억하는 사람 중에는 

백미당이 남양유업에서 운영하는걸 알고 다시는 가지 않는 사람도 많다. 


  백미당의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캡쳐한 것이다. 우유 아이스크림이니 어느정도 연관이 있는 것 같긴 하다. 

아래는 남양유업의 기업 역사.


  1964년도에 설립된 남양유업. 무언가 마케팅을 통해 역사적인 아이스크림 브렌드같이 보이게 하는것, 

그게 남양이라 조금 삐뚤하게 보였다.
아이스크림의 맛은 다른 소프트콘 보다는 조금 더 맛있긴 한것 같지만, 

저렴하게 판매하는 맥도널드나 롯데리아에서 판매하는 소프트콘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다. 

콘 모양이 예쁘고, 우유가 유기농? 그리고 아이스크림 양이 조금 더 많다 라는 것 외에는 가격적인 메리트는 없는 것 같다.
흑역사가 있어서 브렌드의 런칭이 성공적임에도 백미당과 남양 이라는 이름이 동시에 언급되길 꺼려하고 있다고 한다. 

이것을 인지한 소비자들 중에 다시는 백미당에서 뭐든 먹지 않겠다는 고객들이 있어서인 것 같다.

  누구나 잘못은 할 수 있다. 앞으로 당당하고 훌륭한 기업으로 다시 성장하려면 뭐든 정직해야 한다. 

애매한 1964라는 숫자를 '백미당'에게 붙이지 않고 백미당의 런칭 년도를 기점으로 100년 이상의 역사를 만들어갈 

브렌드로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시작했길 바란다.
남양의 백미당은 나에게는 아직 거부감이 있다. 역사를 녹여 내는 것은 좋지만 좀 더 솔직하게 보여야 한다. 

앞으로 좋은 모습을 기대하며 글을 마친다.


T 멤버십 VIP 영화 무료 예약 하기!


  T 멤버십 고객 중 VIP 고객은 연 6회 중 한달에 한번 영화 한편이 무료!

예매는 아래를 누르시면 바로 T멤버십으로 연결 됩니다. 


T 멤버십 VIP 영화 예매 (클릭!)


이용 가능한 극장은 CGV, 롯데시네마, 메가 박스가 있어요~

멤버십 확인하시고 꼭 6회 다 보세요!!





내 맘대로 T 멤버십 


  말 그대로 VIP 회원은 T 멤버십 할인율을 내 마음대로 설정할 수 있어요. 물론 최대 할인율은 어느정도 정해져 있습니다. 

하지만 잘 가지 않는 곳의 할인율을 낮추고 자주 가는 곳을 높이면 훨씬 효과적으로 멤버십 혜택을 받을 수 있겠죠? 



'생활 > 소소한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맥북 한영 키 변환 방법  (0) 2018.02.07
골다공증에 좋은 홍화씨라고 아시나요?  (0) 2017.02.03

  와인이 생각나는 날, 출출한데 가볍게 먹고 싶은 날, '상수동의 sea' 를 방문해 보세요. 요리는 그릴 요리고, 특별한 조리를 하는 메뉴가 없어서 맛은 실패할 일이 없을 것 같아요. 해산물과 와인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가볼만한 곳 같아요. 


에피타이저 - 연어 샐러드


| 메인요리 - 오징어, 가리비, 새우 구이


앞서 설명한 대로 재료를 크게 요리(?)한 것이 아니기에 실패할 일은 없는 것 같다. 와인과 세트 메뉴를 시켰는데, 가격은 49,000원이었다. 


위치


가격: 30,000 - 50,000




'생활 > 먹어본 맛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의령 해비치 카페  (0) 2018.08.05
삼각지 카페 - A3bout coffee  (0) 2017.12.25
제주시 어마장장  (0) 2017.07.31
두물머리 추천 카페 OMNI  (0) 2017.03.01
남양 백미당 좋아하세요?  (0) 2016.10.01

+ Recent posts